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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가 직접 쓴 에세이

미필적 고의는 신의 영역.

master 2021.05.25 15:10 조회 수 : 53



미필적 고의는 신의 영역.

하지만 인간은 끝까지 이 영역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.

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.

왜냐하면 그곳에서 계속 인간의 고통이 파생되고 있기 때문에.



- 2021년 5월 25일, 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