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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가 직접 쓴 에세이



사람의 한계는 본인과 그 주변인들의 경험에 의해 지배당하는 것인가.

그것을 불식시킬 수 있는 수 많은 지식이 있어도,

결국은 그 경험을 뛰어넘지는 못하는 것인가.


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람과 사람사이에 그 이상의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것일까.

자신이 모른다는 것조차 모르는 사람을..  어떻게 믿게 만들수 있는 것일까.



- 2021년 6월 30일, 씀 -